2010년 8월 7일 토요일

여긴 그렇게 영향력 있는 곳도 아니고요



일주일에 한번도 글을 쓸까 말까한
저 스스로도 거의 버려둔 블로그입니다.

비록 제가 이전에는 열심히 뭔가 쓰고 그랬다고 하지만
그런 열정 사라진지 오랩니다.

찾는 이도 많지 않은 곳에 어떻게 오셨는지
아니면 제 과거 때문에 오신 건지...(저도 댓글 다신 분이 좋아하는 그룹을 한때 좋아했으니)
모르지만

안 오시면 됩니다. 여기가 뭔가 대단한 블로그여서
쉴드쳐야 하는 곳도 아니구요

오실 필요가 별로 없어요. 오셔서 왜 스트레스 받으시려고....

방문객도 적고
그냥 제가 헛소리 적는 공간이에요. 어딘가에도 이 이야기 써놨을 거에요.


그냥 네이트나 베티에서 쉴드치시는게 좋을 듯요.......


그리고 아래 글의 요지는요.

징징댄다가 핵심이 아니에요.


잘하는 건 없이 징징댄다는 게 논지입니다.  

잘 하는게 있는데 징징대면 들어주거든요. 그 이야기를.

근데 그냥 징징대면 재미없는 이야기가 된다구요.



다음에는 더 잘할지도 모르잖아요? 그러니 그냥 기다려 보세요 혹시 아나요.

이런데 들르느라 힘들어하실 필요 없거든요. 그냥 징징대는 거 마음 아프게 안아주시면서

기다려 보세요........


 

3 개의 댓글:

  1. 그러게요.. 평소 뭐든 잘 하던 아이가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징징 거리는 것은 넘어갈 수 있어도 그렇지 않은 아이가 이게 왜 제대로 안 되냐고 징징 거리면 어이가 없죠.. 이게 왜 제대로 안 되는지 그 이유는 누구보다 본인이 더 잘 알고 있을텐데 말이지요^^;.... 저 포스팅의 하하님 말씀처럼 결국 대중들에게 인정 받는 것은 엔터테이너로써의 자질일거에요. 인간적인 면모야 어찌 되었든 실력이 좋으면 그 실력으로 끈임없이 대중들에게 소비 될 것이기 때문에 ^^...억울한 포지션을 이용한다니 거참, 세상 천지 자신이 약자이길 바라는 이가 어디있겠어요.

    답글삭제
  2. 비밀 댓글 입니다.

    답글삭제
  3. @그아이 - 2010/08/08 12:39
    맞습니다. 노래를 잘하거나 춤을 잘 추거나 잘생겼거나

    이 셋중 하나만 통하면 롱런할 겁니다.



    이제 투피엠 팬덤에는 진정한 팬들만 남는 듯?

    답글삭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