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irror of Erised
2011년 2월 19일 토요일
이글루스를 버리지 말걸 그랬다
이글루스를 버리지 말았어야 했나.
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다 마찬가지였을까.
그래도 버텼어야 했을까.
하긴 지금 이글루스를 누가 보나. 이렇게 마음 정리하고 말아야 겠다.
1 개의 댓글:
그아이
Feb 19, 2011 03:43 PM
이렇게 했다면, 저렇게 했다면 달랐을까? 하다가
아니 차라리 말았어야 했나? 했던 순간도 다 지나갔듯이
지금도 그렇겠죠? 그럴거에요 아마도...
답글
삭제
댓글 추가
더 로드하기...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이렇게 했다면, 저렇게 했다면 달랐을까? 하다가
답글삭제아니 차라리 말았어야 했나? 했던 순간도 다 지나갔듯이
지금도 그렇겠죠? 그럴거에요 아마도...